JaCalc라는 PDA용 계산기 프로그램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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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의 프로그램 소개]
자칼(JaCalc) 1.1은 일반용 계산기 + 공학용 계산기 + 재무용 계산기 + 측정단위 계산기 + 환율 계산기 + 자산 계산기 + 1-4차 방정식 + 수치 해석 프로그램 인터프리터가 포함된 기능입니다.
원래 총 계산 할 수 있는 숫자는 소숫점 포함해서 8000 자리였으나... 속도 문제 때문에 대폭줄여서, 500 자리 숫자까지 계산 가능합니다. (소숫점이하 250자리로 제한을 해놨습니다.) 또, 저와 같이 고물 PDA를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서 250자리용 버전도 같이 올려 놓습니다.

  • 일반용 계산기
  • 공학용 계산기
  • 재무용 계산기
  • 도량형 및 측정단위 변환, 및 환율 변환
  • 방정식 풀기
  • C 언어 Interpreter를 통한 Programmable Interface 지원
  • 소숫점 이하 250자리 총 500 자리 까지 계산

프로그램 홈페이지 : http://www.mearee.com/


[소라닌의 짧은 리뷰]
흔히 계산기라고 하면 "계산기가 기능이 많아봤자 뭐 별거 있겠어?"라고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보면 그런 편견을 깨버릴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우선 흔히 볼수 있는 일반용 계산기에서 부터 복잡한 수식계산이 가능한 공업용 계산기까지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재무용 계산기와 환율 등을 포함한 각 종 수치변환도 제공하죠. 정말이지 계산기로써 필요한 기능을 두루두루 잘 가추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전 방정식 풀기기능이 참 마음에 드는 군요^^

그리고 중요한(?) 또 한가지...! 바로 라이센스 문제인데요. 비록 쉐어웨어로 제공하고 있지만 간단한 홍보방법(제작자는 '앵벌이 도와주기'라고 표현)을 통해서 정식 라이센스를 배급받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참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프로그램을 널리 홍보 할 수도 있고 사용자 입장에서도 이렇게 정당한 방법으로 라이센스를 발급받아서 사용 할 수 있으니 말이죠.

PDA에서 계산기 프로그램이 필요하시다면 JaCalc을 한번 사용해보세요. ^-^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네요...
이 글의 제목처럼 거의 "생존 보고서"에 가깝군요. 하하;;

간만에 들러서 예전에 작성해 두었던 글들에 달려있는 이웃분들의 덧글에 뒤늦게 답글을 달면서 왠지 죄송한 마음도 들고 말이죠... 늦어서 죄송합니다. (__)

과연 이웃분들이 궁금하실지는 의문이지만;; (너무 오랫만이라 잊지는 않으신건지 걱정;;)
최근 근황이라고 하면 저의 마지막 학창시절인 대학 4학년 2학기의 시작을 맞이하고 취업에 대한 압박과 자격증 준비... 뭐 이정도로 표현할 수 있겠군요.

아무튼 이 글의 요지는 "소라닌은 아직 살아있다!!" 입니다.;;


덧) 서서히 사회라는 현실이 피부로 다가오는 요즘이네요... 하하하...  참 하늘이 맑군요 @,.@;;

당분간 사진을 접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취미 이상으로 저에겐 가장 즐거운 일이고 소중한 일이랍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사진을 접기로 마음먹은 것은...

더 오래 더 즐겁게 사진을 즐기기 위해서 입니다.

아직은 하고 싶은 일을 하기보단 해야 할 일을 해야되는 시기이기에
잠시 사진에 대한 마음을 접어두어야겠습니다.



덧) 컴팩트카메라를 제외한 DSLR바디와 렌즈들을 정리하려고 하니 어찌보면 단지 물건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저에겐 참 정들었던 녀석들인지라 참 아쉬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네요 ㅠ_ㅠ

부디 좋은 주인 새로 만나서 제 역할 톡톡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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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들을 찍어보니 왜 역광이 매력적인 빛이라고 하는 지 알것 같습니다.

순광, 역광, 사광 등등...
이론적으로 아무리 많이 읽고 들어봤자~ 역시 한번 경험해보는 것만은 못한듯 합니다.

그나저나 햇살받은 녹색은 참 좋아요.
따듯한거 같기도하고 편안한 느낌도 들고... 기분 좋은 느낌을 주죠.

제가 처음 블로그라는 시스템을 접한 것이 언제일까 생각해보니 많은 분들이 그랬듯이 저또한 네이버 블로그더군요. (네이버 참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놨지만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죠;;)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땐 블로깅을 하려는 생각보다는 웹상에 나를 위한 완벽한 자료실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생각했던거 같아요. 뭐 저작권이고 뭐고 그런것에 대한 의식도 거의 없었죠;; 그냥 저한테 필요한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두고 모아두면 그만이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서 이런게 블로그는 아닌거 같다는 생각에 그때만들었던 네이버 블로그는 블로그 자체를 초기화시켜버렸고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결국은 지금의 티스토리에 정착하게 되었네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좀 부끄럽기도 하고 무지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하..

하지만 정작 티스토리로 넘어와서도 저의 블로그 정체성을 찾기란 참 힘든일인 것 같군요. 티스토리라는 서비스에는 만족하고 정착했지만 정작 "나만의 블로그의 틀"은 만들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안에서도 블로그를 꾸려가면서도 몇번의 블로그 초기화가 있었으니까요... 그나마 스스로 괜찮다고 위로할 수 있는 것은 그래도 잊지않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과 어차피 스스로 만족할 만한 틀이 잡히지 않은 블로그였다는 점..?!

아무튼 이제는 쓸데없는 방황은 접어두고 나만의 블로그에 정착하고 싶은 마음에 새단장 아닌 새단장도 해보고 했지만 정작 포스팅을 해야하는 순간에는 어떤 글을 써야 할 지 막막하군요. @,.@ 그저 뭐라도 포스팅해야 할것만 같은 압박감뿐.... (왜 스스로 좋아서 블로그를 만들어 놓고 이런 압박감을 느끼는 지... 욕심이 지나쳐서 일까요? ㅠ_ㅠ)

하지만 스스로 느끼기에 대충 쓰여진 성의없는 글들로 채우기는 싫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다른 블로거분들보다는 느리고 어설프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저에게 주어진 이 공간을 저만의 이야기로 채워가 보려고해요. 그게 스스로 느끼기에도 의미있고 보람이 있을 거 같아요.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방황하는 블로거분들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우리 그냥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나의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작은 벽돌을 쌓아봐요. 그 작은 벽돌들이 언젠가 나를 위한 근사한 저택으로 변해있을 지도 모르잖아요 ^^



덧) 사실 고백하자면 "카테고리 메뉴 설명"이란 공지글은 다른분들에게 저의 카테고리 메뉴의 구분을 설명드리기 위한 것도 있지만 이렇게 어떤 글을 써야될지 고민을 하고 있는 저를 위한 글이기도 합니다;; "그래~ 이런 글들로 채워가면 좋겠어"라는 나름의 기준인 셈이죠^^; 어떻게 블로그를 채워가야 할 지 막막하신 분들은 저처럼 카테고리를 정하고 자신을 위한 메뉴얼을 만드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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